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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영상 촬영 시 저장 공간이 부족해질 때 실시간으로 백업하고 기기 저장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클라우드 사진 및 영상 백업 활성화
설정 > 사용자 이름 > iCloud > 사진으로 이동하여 ‘iCloud 사진’ 또는 ‘사진 보관함’을 활성화하세요. 이 기능을 사용하면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자동으로 아이클라우드에 업로드되어 기기 저장공간에서 차지하는 용량이 줄어듭니다. 비디오 촬영을 시작하기 전에 이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2. ‘최적화된 저장 공간’ 활성화
사진 설정 내에서 '최적화된 저장 공간'을 선택하세요. 이 옵션은 원본 영상은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하면서 기기의 저장 공간에는 더 작은 버전만 남기게 해줍니다.
3. 지속적인 백업을 위한 Wi-Fi 연결 유지
와이파이 연결 상태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 및 영상이 자동으로 업로드되도록 하세요. 영상 촬영 중에도 인터넷 연결이 유지되면 업로드가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4. 백업 후 영상 삭제
업로드가 완료된 후에는 촬영한 영상을 삭제하여 기기 저장공간을 확보하세요. 삭제 후에도 ‘최근 삭제된 항목’에 남아 있으니 30일 동안 복구 가능하며, 이후 영구 삭제합니다.
5. 외장 저장장치 활용
가능하다면 외장 저장장치(아이패드용 SSD 또는 USB-C 플래시 드라이브)에 영상들을 직접 백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촬영 후 바로 파일을 옮기면 기기 저장공간 확보가 용이합니다.
6.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
구글 포토, 드롭박스 등의 별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영상 업로드 후 기기에서 삭제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병행하면 저장 공간 부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영상 촬영 시 손실 없이 실시간 백업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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