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너무고민이에요
3년가까이 바라보던 꿈인데 고등학교에 온 후로 성적도 떨어지고 진짜 이걸 하는게 맞나 생각이 들어요더 잘하는 과목을 진로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 역사교육과가 아닌 제가 상상이 안 가요 ㅠ 오랫동안 꾸던 꿈이라 쉽게 포기를 못 하겠어요 제가 열심히하면 역사교육과에 갈 수 있을까요? 영어교육과로 트는 게 나을까요? 엄마 친구 분도 역사교육은 취업 가능한 직업이 너무 적고 경쟁률이 높다고 말리시던데 너무 고민이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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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가까이 바라보던 꿈인데 고등학교에 온 후로 성적도 떨어지고 진짜 이걸 하는게 맞나 생각이 들어요더 잘하는 과목을 진로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 역사교육과가 아닌 제가 상상이 안 가요 ㅠ 오랫동안 꾸던 꿈이라 쉽게 포기를 못 하겠어요 제가 열심히하면 역사교육과에 갈 수 있을까요? 영어교육과로 트는 게 나을까요? 엄마 친구 분도 역사교육은 취업 가능한 직업이 너무 적고 경쟁률이 높다고 말리시던데 너무 고민이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동일한 사범계열 내라면 어느 과를 가시건 전망에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률이나 입결의 경우에도 큰 차이는 없고, 대학에 따라 역사교육과 입학이 수월한 경우도 있습니다.
임용의 경우에도 보통 졸업 정원에 비례하여 TO가 나기 때문에 경쟁률에 비약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남아공의 위대한 정치가 넬슨 만델라는 아래와 같은 말씀을 남겼습니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이루어지고 나면 언제나 가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인이 원하신다면 끝까지 밀고 나가시기를 권유드립니다.
본인의 삶은 말 한 마디 툭 던지고 책임도 지지 않을 어머님 친구분께서 대신 건설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원하시는 꿈 꼭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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