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저는 2024년에 미국에 이민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 16살 학생입니다. 근데 학교를 계속 다니다 보면 재미있고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그냥 지금 너무 힘들어요. 인간관계라는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한국에서는 그냥 안친한 사이여도 말하고 친구도 만들고 그랬는데 미국에 와서는 친구여도 눈치가 보이고 인사를 해야하는데 인사를 할 자신이 없어요. 그냥 모든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 같아요. 저는 너무너무 한국에 가고싶은데 이런 감정이 생기는게 당연한거 인가요? 사실 한국 가고싶다고 부모님한테 말하기가 너무 눈치보이고 그러는 것 같아요. 부모님이 돈을 다 해주셔서 다시 한국가는거는 불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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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4년에 미국에 이민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 16살 학생입니다. 근데 학교를 계속 다니다 보면 재미있고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그냥 지금 너무 힘들어요. 인간관계라는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한국에서는 그냥 안친한 사이여도 말하고 친구도 만들고 그랬는데 미국에 와서는 친구여도 눈치가 보이고 인사를 해야하는데 인사를 할 자신이 없어요. 그냥 모든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 같아요. 저는 너무너무 한국에 가고싶은데 이런 감정이 생기는게 당연한거 인가요? 사실 한국 가고싶다고 부모님한테 말하기가 너무 눈치보이고 그러는 것 같아요. 부모님이 돈을 다 해주셔서 다시 한국가는거는 불가능하겠죠?
할수있어요!! 기운내세여!!
계속 고민하시느라 힘들었을거같네여 ㅠ
한 번이라더 용기 내서 친구들이랑 말해보는게 어떨지!!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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